1월 3일, 새해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 체포 작전에 나섰다. 대량살상무기 WMD로 지정된 '펜타닐'을 유통하고 있다는 명분이었다. 러시아, 중국제의 방공망을 두른 베네수엘라에서 대통령 체포까지 걸린 시간은 단 3시간. 미국은 어떻게 이 작전을 사상자 없이 성공해낼 수 있었을까?...〈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은 2026년 국제 정세 변화의 시발점이 된 미국발 3시간 기습, 마두로 체포 작전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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