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이은 청일전쟁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맞붙은 청나라와 일본의 전투들을 다룹니다. 평양성에 둘러싸인 청나라는 일본으로부터 도망을 모색하고, 일본은 그곳에서 전멸시키길 원합니다. 전력은 앞섰으나 쉽게 무너진 청나라군의 문제는 무엇이었으며, 일본은 동아시아 정세를 어떻게 바꾸어 나갔을지, 또 서구 열강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바라봤을까요?...〈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은 최근 불거진 중일 간의 긴장을, 과거 청일전쟁의 맥락 속에서 되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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