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다목적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양산 1호기가 지난 25일, 모습을 드러냈다. KF-21은 4.5세대 전투기로 2001년 김대중 대통령이 개발을 천명하며 시작된 한국형 전투기 사업입니다. 2014년 미국의 F-35A를 도입하며 핵심 기술 25개 중 IRST, AESA 레이더, RF 재머, TGP 가장 중요한 4개 핵심기술 이전을 거부하면서 난관에 봉착했지만 결국 자체 개발로 선회하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오는 9월 1호기 전력화를 목표로 하는 KF-21의 자세한 이야기를 〈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에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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