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그녀들9
출근길 옆엔 오르세 미술관, 일터는 루브르 박물관, 집 근처는 베르사유 궁전?!
출근길 옆엔 오르세 미술관, 일터는 루브르 박물관, 집 근처는 베르사유 궁전?!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좌 루브르, 우 센강'의 덕업일치를 이뤄낸 20년 차 베테랑 가이드, 류은혜 씨! 섭씨 40도의 역대급 폭염 속, 발 디딜 틈 없는 루브르 박물관에서 상위 1% '프랑스 정부 공인 가이드'의 비밀 작전이 시작된다!
머릿속 GPS를 가동해 남들과 반대로 움직이는 독창적인 동선 설계는 물론, 모나리자와 비너스상을 가장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는 명당 포인트까지 척척 찾아내는 독보적인 클라스! 쉬는 날에도 끊임없이 원서를 읽으며 공부하고, 16년 차 프랑스인 남편과의 달달한 파리 라이프까지!
프랑스 정부 공인 가이드가 되기까지의 피나는 노력과, 열정 넘치는 류은혜 씨의 특별한 파리 일상을 따라갑니다.